마거릿 휘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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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ret [Meg] Whitman 1956~
마거릿 휘트먼의 경영 철학을 알 수 있는 일화가 있다.
e베이 임원들과 비행기를 타고 인도를 가던 주에 테헤란 상공에서 한 임원이 극심한 복통을 호소했다. 마거릿 휘트먼은 지도를 보고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도시가 터키의 이스탄불이란 것을 확인한 후에 항공 응급 당국에 전화를 걸어 앰뷸런스를 대기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아픈 임원과 함께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항했고 몇 시간 동안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으며 그의 부인에게도 전화로 상황을 알렸다. 그 임웜이 안정을 되찾아 회사 전용기에 태워 영국 런던의 병원으로 후송을 시켰고 마거릿 휘트먼은 나머지 임원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다시 인도로 향했다. 이것을 통해 그 동안 마거릿 휘트먼의 경영철학인 "의무간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을 한다"을 잘 보여준 일화이다. 이를 통해 훌륭한 CEO의 마인드에는 뭐가 필요할지 중요한 단서를 던져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