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와 M-비즈니스(Team C)/2.2 M-비즈니스의 활용/3) 금융 산업
InfoWiki
| 목 차 |
| 2.1 M-비즈니스의 개요 |
| 2.2 M-비즈니스의 활용 |
| 2.3 M-비즈니스의 구축 및 성공 전략 | </tr>
| 2.4 M-비즈니스의 미래 |
목차 |
[편집] 3)금융산업
금융 산업의 모바일 비즈니스는 은행, 증권, 보험, 카드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의 모바일화가 진행중에 있으며 분야별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향후 조작의 편리성, 보안 강화 등을 통해 시장 규모의 확대가 예상되어진다.
[편집] (1)은행
금융산업의 경우 현재 우리나라 국민 10명 가운데 8명가량이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등 전자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하는데,이는 매우 고무적인 수치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2005년) 3분기(7~9월) 국내 19개 은행에서 전자금융 서비스를 이용한 자금이체는 모두 9억4665만건이며, 이는 전체 12억4000만건의 76.3%를 차지했다. 특히 지난 2004년 3분기 787만건 이던 모바일뱅킹 이용건수는 1,534만건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났다.
은행들이 국민들의 반감을 우려해 드러내놓고 발표하지는 않고 있지만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을 통한 수수료 수익도 가파르게 폭증하고 있다는 뜻이 된다. 모바일이 앞으로 은행들로서는‘블루오션’이 될 것이라는 데 큰 이견이 있을 수 없다.
한편 모바일뱅킹은 지금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모바일 결제시장의 경우는 아직 기대수준에 못 미치고 있다. 일반 상점에서 모바일로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단말기 보급이 아직 크게 확산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해 하반기 SK텔레콤, LG텔레콤, KTF 3사가 결제용 ‘동글’단말기의 호환은 물론 공동으로 인프라 투자에 나서기로 합의함에 따라 전망은 낙관적이다.
현재 잔액 및 거래명세 조회, 송금 등 은행의 주요 서비스가 이동전화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요 서비스로는 SK텔레콤의 전자화폐 ‘네모(NEMO)’, KTF의 ‘K-머스’ 등이 있다.
[편집] (2)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대체하는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주식 매매, 증권 정보, 매매 신호 등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분석 차트를 만들어 PDA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주가의 변동에 민감한 고객을 대상으로 PDA 등을 이용한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으며, SK·신한·동양·한화·교보·메리츠 등 6개 증권사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모바일로 서비스가 있다.
[편집] (3)보험
- 이동성이 높은 보험설계사 위주의 마케팅 조직을 운영을 위한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 구축
- 보험설계사들이 PDA를 통해 가입 설계부터 기계약 조회, 공지 사항 정보제공 카드
- 휴대전화 서비스와 신용카드, 교통카드, 전자화폐 등의 기능을 결합한 모바일 카드 활성화
보험 설계, 계약 조회, 공지사항 전달 등 고객과 1:1 상담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으며, 금호생명의 PDA 활용 모바일 영업 지원 시스템, 삼성화재의 무선인터넷 서버 구축 등이 서비스 중이다.
[편집] (4)카드
신용카드 특성상 연체 관리, 현금서비스 안내 등 카드 사용의 유도를 위한 투자가 활발하다. SK텔레콤의 모네타 카드, LG텔레콤의 엠플러스 카드, KTF의 KTF멤버스 제휴 카드가 모바일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