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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e-비즈니스의 구성 요소
| 목 차 |
| I. e-비즈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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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비즈니스의 개념
1.2. e-비즈니스의 특징
1.3. e-비즈니스의 효과
1.4. e-비즈니스의 서비스 유형
1.5. e-비즈니스 사례
1.6. e-비즈니스의 구성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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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I. m-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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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비즈니스의 개념
2.2. m-비즈니스의 현황
2.3. m-비즈니스의 특징
2.4. m-비즈니스의 효과
2.5. m-비즈니스의 발전단계
2.6. m-비즈니스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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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e-비즈니스 인프라의 네가지 요소는 무엇인가?
언뜻 보기에는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요소들을 구성하고 있는 기술 솔루션의 모습이 굉장히 복잡해 보인다. 이러한 기술 솔루션의 전체적인 모습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어려운 전문용어와 약어들을 이해해야만 한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윈스턴 처칠은 "극단의 복잡성에서 벗어나면 극단의 단순성을 만난다"고 하였다. 이 말은 우리가 갖고 있는 접근 방식에 대한 관점의 전환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기술 판매업체 및 솔루션 분야를 일일이 분류하는 대신, 이러한 응용프로그램들을 서로 연결해 주는 사업주체들과 그들이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업목적에 초접을 맞추어 이를 파악하는 편이 바람직할 것이다. 그 이유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의 수보다 그 문제의 수가 훨씬 더 적고 단순하기 때문이다. 즉, 비즈니스 웹에 속해 있는 사업주체들의 종류와 플랫폼 및 도구들이 해결해줄 수 있는 업무처리 방식의 수보다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판매업체와 솔루션 접근 방법의 가지 수가 훨씬 더 많다.
이러한 문제 중심의 기준을 채택하면 우리는 기업과 상호작용하고 거래하는 주요 사업주체들의 관점에서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요소들을 규정할 수 있다. 우리가 앞서 주장한 바와 같이 기업 응용 프로그램 분야는 업무 기능적인 프로그램에서 고객, 공급업체, 협력업체 그리고 직원과 같은 특정 주체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으로 그 방향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이러한 주체 중심의 응용프로그램들은 기업과 이들 주체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한층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 수익을 창출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있다.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요소를 구성하는 주체 지향 응용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기업과 연결되어 있는 네 가지 주요 주체 집단에 상응하는 다음의 네 가지 모습으로 분류할 수 있다.
고객은 기업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이나 조직체이다. 공급업체에는 운영비품 및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서비스 같은 간접물자를 제공해주는 주체들 뿐만 아니라 원자재 및 부품 같은 직접물자를 공급해 주는 주체들도 포함된다. 협력업체에는 서비스 상품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러한 제품을 보충해주는 보완제품 및 서비스로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더 확대시켜 주는 여러 유통업자, 소매판매업체, 자회사 그리고 보완업체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직원은 상근적으로 또는 파트타임으로 회사에서 일을 하는 개인들이다.
이들 주체에 상응하는 e-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성하는 네 가지 요소들인 고객관리, 공급업체 관리, 협력업체관리 그리고 직원관리는 기업의 핵심적인 전사적지원관리 시스템을 연결해서 확장시켜준다. 각각의 관련 응용프로그램은 특정 주체의 관계를 강화시키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다. 또한 각각의 응용프로그램은 주요 업무처리방식을 반영한다. 쉽게 말해서 기업은 재료를 사서 물건을 만들고, 만든 물건을 소비자에게 팔고, 업무협력을 하면서 무엇인가를 배워 나간다. 공급업체 지향 응용프로그램은 기업들이 좀더 효과적으로 자재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객지향 응용프로그램 및 협력업체 응용프로그램은 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물건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사적자원관리 응용프로그램은 기업들이 물건을 보다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직원 지향 응용프로그램은 기업이 좀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정보를 주고받고, 협력하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비즈니스 인프라가 갖고 있는 외부의 모습들은 전사적자원관리 거래의 중심부분과 더불어 오늘날의 기업에게 필요한 정보 인프라, 즉 e-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