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와 m-비즈니스(Team A)/2.6 개인적인 생각
InfoWiki
M-비즈니스의 궁극적인 발전은 어디까지일지 생각해본다. 모든 비즈니스가 유비쿼터스적인 속성을 지니게 되면 직장인들은 굳이 출퇴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비즈니스의 영역은 사소한 업무 처리에까지 발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쩌면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M-비즈니스의 발달로 직장인들의 업무는 한층 무거워질지도 모른다.기업의 현위치를 나타내는 으리으리한 사옥도 어쩌면 사라질 것이다. 기업의 실상은 서버가 모여있는 전산원의 형태로 축소되지 않을까.
은행 마감 시간에 쫓기는 일은 없을 것이다. 어쩌면 은행 건물 자체도 사라질지 모른다. 화폐조차 전산화된다면 현금 인출기도 우스운 이름으로 기억되는게 아닐는지.
모바일 기술이 발달할수록 접촉의 빈도가 증가하고 공간의 개념이 퇴색한다. 지금처럼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도 훗날에는 역사책에서나 발견하게 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