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와 m-비즈니스(Team C)/1.1 E-비즈니스의 개요/2) 역사(발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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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 1.1 E-비즈니스의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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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 |
| 1.2 E-비즈니스의 현황 |
| 1.3 E-비즈니스 전략이 제공하는 가능성 |
| 1.4 E-비즈니스 전략 추진상의 장애요인 |
| 1.5 E-비즈니스의 활용 |
| 1.6 E-비즈니스의 미래 |
e-business에 대한 개념은 그 어원을 전자상거래로부터 찾을 수 있다. 1970년대 초에 전자자금이체(EFT)의 형태로 시작된 전자상거래는 이후 전자문서교환(EDI : Electronic Data Interchange)과 전자 메일(e-mail)과 같은 전자 메시징 기술의 형태로 발전하면서 본격화되었다. 그러나 전자상거래의 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한 것은 1990년대 인터넷에 등장한 월드 와이드 웹(WWW)이라 할 수 있다. 웹의 출현은 정보게시와 제공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고, 동시에 사용의 편의성도 제공해주었기 때문에 웹을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게 하였다. 즉, 웹은 EDI에 의한 전자상거래가 정형화된 거래문서만을 대상으로 하던 단일한 기술의 한계를 벗어나, 상품의 사진이나 기술 도면 등 비정형화된 정보를 포함하여 거래에서 발생하는 비용지불까지 수용하는 쪽으로 발전되고 있다. 따라서 인터넷 상에서 구현되는 전자상거래는 무형의 서비스와 재화로서 금융, 신용, 소프트웨어, 영상 산업의 글로벌 거래를 가능하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적과 같은 유형의 상품까지도 국경을 초월한 세계적 시장으로 변화시켜 가고 있다. 즉, 1990년대 초 이후 통용되는 시작한 전자상거래는 인터넷의 상용화와 멀티미디어 기술이 기반이 된 웹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화나 용역의 거래행위로서, 비교적 좁은 의미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죄근 전자상거래 분야의 학계와 산업계의 활발한 연구 및 비즈니스 활동에 힘입어 전자상거래에 관한 개념과 용어가 새롭게 등장하고 이에 대한 유형분류도 이루어지고 있다.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인터넷 교역에서부터 인터넷이라는 인프라스트럭처와 관련 정보기술을 조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며, 그 영역은 현실과 가상공간(cyber space)을 오가며 점점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