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와 m-비즈니스(Team C)/1.6 E-비즈니스의 미래
InfoWiki
| 목 차 |
| 1.1 E-비즈니스의 개요 |
| 1.2 E-비즈니스의 현황 |
| 1.3 E-비즈니스 전략이 제공하는 가능성 |
| 1.4 E-비즈니스 전략 추진상의 장애요인 |
| 1.5 E-비즈니스의 활용 |
| 1.6 E-비즈니스의 미래 |
E-비즈니스의 전망에 대해서는 낙관적 견해와 비관적 견해로 나뉘고 있다.
1) 낙관적 견해
낙관적 견해로는 점차 시스템에 의해 관리되는 정보량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게 되어(관련글 참조) 시스템이 없이는 일상 생활, 비즈니스 등이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모든 생활에서 의사결정을 내리고 행동하는데 있어서 디지털로 저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할 것이고, 점차 중요한 데이터들이 시스템에 의해 관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로 인해 중요한 데이터들은 비즈니스에 활용될 것이고, 사람들은 점차 사업화된 서비스를 활용하는데 익숙해질 것이다.
2) 비관적 견해
그림. Nicholas Carr가 지은 서적: "Does IT Matter?"(관련글 참조)
2004년 5월 HBR (Harvard Business Review)에 논쟁을 일으킬만한 기사가 게재되었다. "IT Doesn't Matter"란 제목의 기사가 그것이다. Nicholas Carr란 뉴욕타임스 기자 출신인 IT 전문가가 기고한 글로서 지금까지 IT는 보여줄 것은 다 보여줬기 때문에, 앞으로의 IT 활용은 여기서 크게 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특히, 기업에서 사용되는 IT의 경우 ERP와 같은 Best Practice가 내장된 시스템들을 모든 기업이 사용하게 되므로, IT가 주는 차별성은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보았다. 따라서, 더 이상 E-비즈니스에 대한 투자는 없어야 하며, 기업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낮추어야 한다고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