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 서브노트북 -> UMPC -> MID

2008/12/06 15:04


컴퓨터와 휴대 기기의 보급과 함께 네트워크와 연결성에 대한 요구는 날로 커지고 있다. 휴대성이 높아지면 컴퓨팅 성능이 떨어지고, 컴퓨팅 성능을 높이면 휴대성이 떨어진다. 웹 서핑을 하고 이메일을 사용하려면 원활한 인터넷 접속도 필수인데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도 만만치 않다.

붙박이 데스크톱 PC를 그대로 옮겨 들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 노트북 PC(랩톱)인데, 배터리 성능도 그렇고 요즘 같은 세상에는 들고 다니기가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이보다 작은 서브노트북 PC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왔지만, 세컨드 PC로서의 역할이 더 큰 것 같다.

그렇다고 PDA를 사용하기에는 너무 기능에 한계가 있다. 여기에 휴대 전화 기능이 부가된 PDA폰이나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이다.

그 중간에 UMPC(Ultra-Mobile PC)가 있다. 이를 서브노트북 PC와 같은 부류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PDA와 서브노트북 PC의 중간쯤에 위치하기는 하지만 서브노트북 PC에 훨씬 가까운 것은 사실이다. 성능 대비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고, 마냥 휴대용이라고 우기기에는 단말기의 크기도 애매하다.

여기에 MID(Mobile Internet Device)라는 유형의 장비가 있다. UMPC와 PDA의 중간쯤에 있는 단말기로 보면 된다. 인터넷 연결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아래는 우리나라에서 이 분야의 신호탄을 쏘았다고 하는 TG삼보컴퓨터의 루온 모빗(mobbit) 에 대한 어느 신문 기사 의 내용이다.

루온 모빗은 획기적인 혁신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루온 컴퓨터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으로, 인텔 아톰 Z520 프로세서(1.33GHz, 하이퍼스레딩 지원) 기반에 1GB의 DDR2 메모리, 30GB HDD 등이 장착된 4.3인치 초소형 모바일 인터넷 기기다. 무게도 370g에 불과하여 남녀노소 누구라도 간편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빗에는 TV 시청을 위한 DMB 기능을 비롯해 2백만 화소의 카메라, 간편한 조작을 위한 터치스크린 기능도 기본 제공된다. 다른 멀티미디어 기기와는 달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XP를 내장해 일반 컴퓨터와 동일하게 풀브라우징(웹페이지 전체화면)으로 인터넷 쇼핑 및 뱅킹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인터넷 이용은 모빗에 장착된 KT와이브로(Wibro) 서비스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Wi-Fi 무선 랜과 블루투스 지원도 빠짐 없이 챙겨 넣었다. 향후 TG삼보컴퓨터는 자동차 네비게이션 패키지까지 포함된 모델도 출시하여, 디지털 컨버전스를 충실히 따르는 대표 모바일 인터넷 기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정확한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50만원대로 예상되며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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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요즘 UMPC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는 다른 제품과 어떻게 크게 다른지는 모르겠다. 이 제품은 MID가 아니라 UMPC라는 주장 도 있고 이런 주장에 일리도 있다.

이 글은 이런 유형의 제품이 혁신적이거나 우수하다는 것은 아니고, 모바일 단말기의 진화 과정에 등장하는 MID라는 용어를 생각해 보기 위해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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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iPod) 각인 서비스, 조심하기는 해야겠네요

2008/05/1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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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 의 주요 제품 중 하나인 아이팟(iPod)을 애플사 웹페이지에서 구입하게 되면 각인(刻印) 서비스라는 것을 해준다. 제품 뒷면에 사용자가 원하는 문구를 최대 두 줄까지 넣어주는 서비스이다.

예전에 누가 이 입력 메뉴를 배송 시 유의 사항을 넣는 곳으로 오해하여 "부재 시 경비실에 맡겨주세요."라고 적었는데 정말 그렇게 찍혀서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주문 페이지 에 접속해 보면 알겠지만 조금 주의를 기울이면 그런 실수를 하지는 않더라도 주의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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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iPod)에서 일련의 Podcast 파일을 연속으로 재생하기

2008/01/27 23:35


휴대형 MP3 플레이어 및 멀티미디어 재생기로 유명한 애플(Apple)의 아이팟(iPod)은 최신 기종에 이르기까지 깔끔한 디자인과 참신한 인터페이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인기를 지속하는 비결 중의 하나가 무궁무진하게 쏟아지는 포드캐스팅(Podcasting) 콘텐트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아이팟에서 답답한 문제 중의 하나는 이 포드캐스팅으로 배포되어 저장한 파일들은 일반적인 재생 목록 형태에서는 파일이 하나씩만 재생된다는 것이다. 즉, 하나 재생하고 멈추면 또 재생 버튼을 눌러야 한다. 연속 재생이 되지 않는다. 다른 재생 목록1(일종의 폴더)은 재생 목록 이름을 선택하고 재생 커튼을 누르면 바로 연속 재생이 되지만 포드캐스트 재생 목록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포드캐스트 파일들을 연속으로 들으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

[On-The-Go 재생 목록 사용하기]
자신이 원하는 개별 파일이나 재생 목록만 골라서 모아주는 "On-The-Go" 목록을 이용한다. 이 목록으로 만들어 사용하면 연속으로 파일을 재생해준다. 단, 파일을 선택하여 모을 때 포드캐스트 재생 목록 전체를 선택하면 최신 파일 먼저 재생한다. 오래된 파일 먼저 재생하려면 오래된 파일부터 하나씩 선택하여 On-The-Go 목록에 추가해야 한다. 또, 새로운 포드캐스트 파일을 바꾸면 매번 목록을 다시 만들어 주어야 한다.

[스마트 재생 목록(Smart Playlist) 사용하기]
아이팟을 PC에 연결해 iTunes를 실행하면 "장비" 항목에 연결한 아이팟의 폴더 구조가 나타난다. 이 중 "최근 재생된 항목", "최근 추가된 항목" 등 오른쪽 윗 모퉁이가 약간 접힌 네모 박스에 기어 모양의 그림이 들어가 있는 아이콘이 바로 스마트 재생 목록이다. 포드캐스트 재생용으로 이것을 하나 만들어 사용하면 된다. iTunes의 [파일] 메뉴에서 [새로운 스마트 재생목록(S)...]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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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위 그림과 같이 속성을 설정하는 창이 나타난다. 규칙의 첫 번째 항목을 그림과 같이 한다.2 그 아래 있는 선택 상자들도 그림과 같이 "즉시 업데이트" 만 선택하고 [확인]을 누른다. 전체 포드캐스트를 다 사용한다면 그렇고, 특정 포드캐스트만 목록에 추가하고 싶다면 위 그림과 같이 오른쪽에 있는 [+] 버튼을 눌러 "이름" 규칙을 추가한다. 필요에 따라 스마트 재생 목록을 여러 개 만들면 된다.

[확인]을 누르면 새로운 재생 목록이 나타나고 이 재생 목록의 이름은 적당한 것으로 지정해 사용하면 된다. 이 목록은 포드캐스트 파일들이 추가되거나 없어지면 자동으로 변경된다. 또한, 최신 파일이 가장 아래로 내려간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두 번째 방법을 추천한다.

[주의]
이렇게 해도 파일이 하나씩만 재생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십중팔구 아이팟에서 음악의 임의 재생(Shuffle) 모드가 켜져 있기 때문이다. 불편하지만 포드캐스트 파일을 이렇게 사용할 때에는 아이팟의 [설정] 메뉴에서 [임의 재생]을 "끔"(off)으로 해야 한다.

  1. iPod이나 iTunes에서는 "재생목록"으로 붙여쓴다. [Back]
  2. "사실입니다."는 "is true"를 번역한 것이다. 사실이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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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 사용 가능한 Fon AP의 위치를 구글 어스(Earth) 지도 위에 표시하기

2007/09/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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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선 공유기를 설치하여 외부로 오픈하면 내가 다른 곳에 같은 종류의 공유기에 접속할 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공동 참여 서비스로 폰(FON) 이라는 것이 있다. 이제 아름아름 국내에서도 설치된 공유기나 사용자가 제법 되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많이 쓸수록 더 많은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더 확산되어야 그래도 쓸만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

아래 링크를 이용하면 지도 위에 표시된 공유기(AP)1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FON 지도 페이지로 가기

이를 구글의 위성 사진 위에 표시된 형태로 보려면 다음 링크를 따라간다.

FON Maps 페이지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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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에 분포된 FON AP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한 화면당 200개의 AP를 보여주며 지도를 확대할수록 같은 지역에 더 많은 공유기가 나타난다. 이 데이터를 자신의 PC에 설치한 구글 어스(Google Earth)에 집어 넣을 수도 있다.

화면의 왼쪽 메뉴에서 POIs2를 클릭하고 국가는 우리나라인 South Korea로 포맷은 .KML로 설정하여 다운로드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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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FON_KR.kml이라는 파일이 다운로드 된다. 구글 어스를 실행하고 [파일] > [열기]로 이 파일을 불러온 후 [위치]의 FON POIsKR 항목을 체크해주면 등록된 AP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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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KML 파일을 받아 갱신하면 된다. 해외로 무선랜(WiFi) 기능이 있는 노트북 PC나 PDA를 들고 나갈 일이 있다면 그 전에 해당 국가의 KML 파일을 설치하고 나가면 좋다.



  1. Access Point. [Back]
  2. Points of Interest. POI는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등에서 사용자가 등록한 관심 지점(사용자 등록 지점)의 의미로 많이 쓰인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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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D 메모리 카드 사용 시 갑작스런 데이터 손실 주의

2007/09/26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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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카드와 같은 플래시 메모리는 작아서 유용하기도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불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결정적으로 가끔 PDA와 같은 기기에서 인식이 되지 않으면 막막해진다.

보통 기기에서 인식이 되지 않으면 인식이 될 때까지 리셋을 하면 된다. 접촉 불량을 피하기 위해 카드에 테이프 등을 덧붙여 두껍게 만드는 팁도 있지만 대부분 리셋하면 살아난다.

그런데 인식은 되는데 들어 있는 내용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분명히 용량도 차지해 들어 있는 것 같지만 전혀 보이지 않고 새로 파일을 넣으면 또 들어가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경험으로 보면 카드에 파일을 쓰다가 중지하면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다. 이런 현상을 겪는 사용자가 이외로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때는 뾰족한 수가 없다. 포맷하고 사용해야 한다. 물론 내용은 다 날아간다. 포맷 이전이나 포맷 후 파일 복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볼 수도 있지만 1G, 2G만 해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결과를 장담할 수는 없다.

수시로 PC 등에 백업을 받아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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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500] 사용 가능한 4GB miniSD

2007/08/31 19:44


이전 글([확인 필요] 새 PDA폰 BM-500에서 2% 부족한 것들)에서 밝힌 것처럼 블루버드 PDA폰 BM-500의 사양에는 miniSD의 최고 용량이 2GB로 알려져 있다.

Transcend miniSDHC 4GB

Transcend miniSDHC 4GB

SD 메모리에는 용량을 확장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SDHC라는 것이 있다. CD와 DVD를 보면 DVD 드라이브에서는 CD와 DVD를 둘 다 사용할 수 있지만 CD 드라이브에서는 DVD를 재생할 수 없는 것처럼 SDHC를 지원하는 장치에서는 SD 메모리 카드도 사용할 수 있지만 그 반대로는 사용할 수 없다. 이와 비슷하게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4GB (mini)SDHC 메모리는 2GB (mini)SD 지원 장치에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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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BM-500에는 4GB miniSDHC를 사용할 수 없다. 물론 비슷한 사양의 다른 장비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그냥 SD(비HC[non-HC] 방식) 메모리 카드를 쓰면 된다.

아래 링크의 제품 정보를 참조하기 바란다.

Industry Standard 4GB miniSD Secure Digital
 
내가 사용 중인 장비(BM-500)에서는 3830MB 정도로 인식한다. (이 제품도 다른 제품들처럼 SD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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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ird BM-500을 손에 넣기까지

2007/08/31 19:25


BM-500

BM-500

  • 8월 13일(월): Propoz 공구 시작
  • 8월 13일(월): 바로 신청(에이징이 가능하다고 하여 에이징으로 신청) 후 서류 발송 및 입금 완료
  • 8월 14일(화): 신청서에 서명이 한 군데 빠져 서류 재요청이 있어 재발송
  • 8월 15일(수): 광복절 공휴일
  • 8월 16일(목)~23일(목): SKT에서 해당 제품 개통 거부로 전면 공구 취소 사태 발생 후 가까스로 재개
  • 8월 24일(금): 개통 시작
  • 8월 25일(토): 무소식
  • 8월 26일(일): 무소식
  • 8월 27일(월): 무소식
  • 8월 28일(화): 문자로 내 명의의 전화가 개통되었다는 메시지가 날아 오고 약 30분 후 "공구를 취소하지 않을 건지 묻고, 곧 개통되니 주소를 확인한다"는 전화가 옴. 순서가 바뀐 것도 문제지만 예전 번호를 그대로 사용하는 에이징을 신청했는데 이상해서 확인을 요청. 얼마 후 담당자가 전화하여 에이징은 불법이고 처리에 시간이 걸려 제일 후순위로 간다고 함. 수요일(29일) 개통 예정이라고 함. 불법이라는 말이 좀 찝찝하고 그 동안 무소식이다가 후순위라는 말에 울컥하여 여기 저기 알아보니 조금 이상해 게시판으로 문의. 공구 담당자가 바로 전화와서 민감한 사안이니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고, 에이징은 불법이 아니며 절차상의 문제로 뒤로 밀리기는 했지만 수요일에 최우선으로 반드시 처리된다고 약속.
  • 8월 29일(수): 무소식
  • 8월 30일(목): 무소식
  • 8월 31일(금): 01:30분경 공구 담당자가 전화로 금일 개통 확인. 너무 밀렸으니 협의 중이기는 하지만 퀵 배송도 가능하다고 알려줌. 아침 06시 조금 넘어 개통 담당자가 서류를 분실한 것 같으니 신청서, 신분증 사본을 팩스로 다시 넣어달라고 전화 옴. 바로 팩스 전송. 11시 경에 개통 안내 문자가 날아 옴. 조금 있다가 오늘 개통되는데 택배가 오늘 출발하면 어쩌고 저쩌고 함. 나는 에이징인데 왜 전화가 살아있고 퀵 배송을 요청했는데 무슨 택배냐고 하니까 자기는 잘 모르니까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함. 아무 소식이 없길래 그냥 찍혀있는 발신자 번호로 전화했더니 담당하는 사람이 달라서 확인 중이라고 함. 이상해서 공구 게시판에 들어가 보았더니 "에이징 불가"에 대한 게시물들이 등장. 전화했더니 통화 중이라 게시판에서 긴급 연락을 부탁. 담당자에게서 전화가 옴. 에이징 표시가 없어 그냥 신규 개통을 한 것이고 어차피 사정이 있어 자기들 쪽에서 에이징이 안 되니 새 전화기와 쓰던 전화기를 SKT 직영 대리점이나 지점으로 가져가 알아서 바꾸기 바란다고 함. "아주" 황당해서 그렇다면 SKT에도 가야 하니 제품을 즉시 퀵으로 보내주기를 요청함.
  • 8월 31일(금): 퀵 서비스 기사분이 오셨는데 엄청 화를 내시더군. 왜 전화를 안 받냐고. 알아보았더니 새로 개통된 박스 안에 든 전화기의 번호를 쪽지에 들고 있음. 달래서 보내고 박스를 열어 보니 새 번호가 없어 전화로 확인.
  • 8월 31일(금): SKT 지점으로 가서 번호 변경 요청. 공구 담당자 쪽에서는 맞번호 교환이라는 것을 이야기했다고 하니 SKT 상담원이 조금 이상하다며 10여 분의 노력 끝에 블루버드 담당자와 통화 성공. 아주 친절하게 그냥 에이징하시면 된단다. 바로 해결.

  • 주요 쟁점
    • 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