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받다/전화 받다 |
| "부장님, 사장님 전화입니다. 전화받으세요." "부장님 차에 휴대 전화1를 떨어뜨리셨더군요. 제가 가져왔습니다. 여기 전화 받으세요." 위와 같은 경우 '전화받다/전화 받다' 형태의 띄어쓰기는 어느 것이 맞을까? 정답부터 말하면 둘 다 맞다. '전화'의 의미에 따라 띄어쓰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전화'라는 단어에는 '전화기를 이용해 말을 주고받음'과 '전화기'의 두 가지 뜻이 있다. 그 뒤에 '받다'가 올 때, '통화하다'는 뜻일 때는 붙여 쓰지만 '전화기를 건네받다'는 뜻일 때는 띄어 쓴다. '전화'가 전화기를 통해2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는 추상적인 의미일 때 뒤에 오는 '-받다(-드리다)'는 접미사다. 전화기라는 구체적인 사물을 가리킬 경우에는 '받다(드리다)'가 동사다. '전화받다, 전화드리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표제어로 올라와 있지는 않다. 그러나 추상적인 개념의 단어 다음에 나오는 '-받다, -드리다'는 접미사이기 때문에 앞의 단어에 붙여 써야 한다. '사랑하다, 가결되다, 이해시키다, 이용당하다'에서 '-하다, -되다, -시키다, -당하다' 등도 접미사이므로 명사 따위에 바로 이어서 나올 때는 반드시 붙여 쓴다. 다만 '사랑을 하다'같이 중간에 조사가 들어가거나 '행복한 사랑 하세요'처럼 앞에 수식하는 말이 있을 경우에는 '하다'가 동사이므로 띄어 써야 한다. 그러나 '받다, 드리다'는 중간에 조사가 나오지 않아도 동사가 될 때가 있으므로 띄어쓰기를 할 때 주의해야 한다. <중앙일보. 2007. 3. 7.> |
'한글'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7/04/21 전화받다 / 전화 받다
- 2007/04/21 -ㄴ바 / -ㄴ 바
- 2007/04/02 가는허리 ~ 강화
- 2007/04/02 가는잎소루쟁이
- 2007/04/02 거말 ~ 끓어오르다
- 2007/04/02 개개다 ~ 갹출
- 2007/04/02 가게 문 ~ 가는귀먹다
| -ㄴ바 / -ㄴ 바 |
| "이번 대학 입시에서 공부를 열심히 ①한 바 ②한바 합격할 수 있었다." 위 문장에서 ①과 ② 가운데 어느 띄어쓰기가 맞을까요? 정답부터 얘기하면 '한바'처럼 붙여 써야 합니다. 이때의 '-ㄴ바'는 어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말에서 '-ㄴ'과 '바'가 연이어 나오는 형태는 두 가지입니다. "서류를 검토한바 몇 가지 미비한 사항이 발견됐다"에서처럼 '-ㄴ바'가 어미일 때와 "거기에 대해서는 아는 바 없다"에서처럼 관형사형 어미 '-ㄴ'과 의존 명사 '바'로 구성될 때입니다. 이 두 형태를 의미 차이로 구분하는 것은 쉽지1 않습니다. 이럴 때 쉬운 구별 방법이 있지요. '바' 뒤에 조사를 붙여 보는 것입니다. 의존 명사2에는 조사가 붙을 수 있지만 어미 뒤에는 붙을 수 없습니다. 조사를 붙여 보아 어법에 맞으면 '바'는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쓰면 됩니다. "회사에서 다음과 같이 공지한바 이를 알립니다." "회사에서 지난해 아래 사항을 공지한 바(가) 있습니다." 두 문장 중에서 앞의 것은 '바' 뒤에 조사가 붙을 수 없으므로 '-ㄴ바'가 어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는 붙여 씁니다. 뒤의 것은 '바' 뒤에 조사가 붙을 수 있으니 의존 명사입니다. 그러므로 띄어 씁니다. "나는 그 사람의 친구인바 그의 어려움을 모르는 척할 수 없다."(어미), "그는 나라의 발전에 공헌하는 바(가) 크다."(의존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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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허리
- 가늘디가늘다
- 가능케 하다
- 가능한 한
- 가다듬어 놓다
- 가다루다 가-다루다 [가ː---] 〔-다루어(-다뤄), -다루니〕「동」【...을】 논밭을 갈아서 고르다. ¶이른 봄부터 논밭을 가다루다. §[←갈-+다루-]
- 가당치도
- 가동이치다
- 가두시위
- 가두어 두다
- 가득 차다
- 가득하다
- 가득히
- 가든그뜨리다
- 가든그리다
- 가든그크리다
- 가든지
- 가든지 말든지
- 가뜩이나
- 가라뜨다
- 가라앉다 가
라-앉다 [--안따] 〔-앉아, -앉으니, -앉고[안꼬], -앉는[안-],
-앉지[안찌]〕「동」&「1」【...에】【...으로】「1」물 따위에 떠 있거나 섞여 있는 것이 밑바닥으로 내려앉다. ¶체
밑에 가라앉은 찌꺼기를 걷어 냈다.//배가 물 밑으로 가라앉았다. §「2」안개나 연기 따위가 낮게 드리우다. ¶바닥에 가라앉은
연기 때문에 길이 잘 보이지 않는다.//먼지가 바닥으로 가라앉다/매서운 기세로 치솟던 연기가 차츰 아래로 가라앉았다.
§&「2」「1」바람이나 물결이 잠잠해지다. ¶이렇듯 교난의 모진 바람이 고요히 가라앉기 시작하자, 이곳저곳으로 흩어져
있던 교우들은 차차 정신을 가다듬어 서로 모여서 신앙을 고백하고.... ≪한무숙, 만남≫ §「2」흥분이나 아픔, 괴로움 따위가
수그러들거나 사라지다. ¶그 정경을 바라보면서 차츰 흥분이 가라앉았다. §「3」숨결이나 기침 따위가 순하게 되다. ¶주사 기운이
돌기 시작하자 한결 숨결이 가라앉더니 이윽고 잠이 들었다. §「4」붓거나 부풀었던 것이 줄어들어 본래의 모습대로 되다.
¶부어올랐던 눈두덩이 가라앉았다./열이 내리면서 멍울도 가라앉기 시작했다. §「5」떠들썩하던 것이 조용해지다. ¶소란하던 장내
분위기가 가라앉았다./한참 떠들썩하던 자리가 조금 가라앉은 뒤에 그녀는 조용히 말문을 열었다. §「6」세차게 일어나던 것이
뜸해지다. ¶적의 격렬한 공격이 가라앉자 아군의 반격이 시작됐다.§ 「7」성하던 것이 활기를 잃은 상태로 되다. ¶그녀가 착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했다. § 「준」 갈앉다. [<?라앉다<염소>←?-+-아+앉-]
- 가라앉혀 주다
- 가라앉히다
- 가락엿
- 가랑무
- 가랑이지다
- 가래엿
- 가래질
- 가량맞다
- 가량스럽다
- 가량없다
- 가량없이
- 가려내다
- 가려 놓다
- 가려듣다
- 가려보다
- 가려보이다
- 가려워하다
- 가려잡다
- 가려 주다
- 가례집람 가례-집람 (家禮輯覽) [--짐남] 「명」『책』 조선 선조 32년(1599)에, 김장생이 《주자가례》에 관한 옛 선비들의 설(說)을 모아 엮은 책. 숙종 11년(1685)에 간행되었다. 10권 6책.
- 가로거치다
- 가로걸다
- 가로걸리다
- 가로꿰지다
- 가로놓이다
- 가로누이다
- 가로눕다
- 가로눕히다
- 가로줄기
- 가르마
[참고]가리마(X)
- 가만가만히
- 가무파리하다 가무파리-하다 「형」가무스름하고 파리하게 핼쑥하다.
- 가문기 「명」『방』'갈까마귀'의 방언(함경).
- 가상공간
- 가상 적국
- 가상현실 컴퓨터를 이용하여 어떤 상황을 실제로 겪는 것처럼 모의 실험을 할 수 있는 가상의 세계. 곧, 컴퓨터와 사람의 공유 영역.
- 가상훈련
- 가스병 가스-병 (gas病) 「명」『동』 =기포병01(氣泡病).
- 가없다
- 가위바위보
- 가이핑 (Gaiping[蓋平]) 「명」『지2』 중국 만주 랴오닝 성(遼寧省) 하이청 현(海城縣) 남서부에 있는 도시. 창다(長大) 철도의 선로를 따라 형성된 상업 도시로, 소금˙잡곡˙야채˙작잠사(?蠶絲)의 집산지이다.
- 가인의 가-인의 (假引儀) [가ː이늬/가ː이니] 「명」『역』 조선 시대에, 임시로 통례원에 속하여 대소 조회의 의전을 맡아보던 종구품 벼슬. 「참」 겸인의.
- 가입자선
- 가전제품
- 가전패두기 가전패두-기 (駕前牌頭旗) 「명」『역』 조선 시대에, 어가 행렬에서 가전별초의 우두머리가 상부에 호응하고 하부에 명령하던 데에 쓰던 의장기. 붉은 바탕에 누런 테두리를 둘렀다. 「참」 가후패두기.
- 가족계획
- 가족살이(家族--) 「명」
가족의 살림을 꾸리는 일. 또는 가족이 살아가는 일. ¶“삶에는 정답이 없다.” 여성학자 오한숙희(44) 씨의 가족살이를 몇
시간 흘긋 들여다보며 든 생각이다. <문화일보. 2003. 7. 10.>∥¶1999년부터 한 일간지에 연재돼 온
홍승우의 “비빔툰” 다섯 번째 단행본인 “비빔툰 5-아빠 사랑해요”(문학과 지성사)는 샐러리맨 아빠 ‘정보통’과 엄마
‘생활미’, 여섯 살짜리 악동 ‘정다운’과 네 살배기 여동생 ‘정겨운’의 ‘지지고 볶는’ 가족살이 얘기다. <스포츠서울.
2004. 5. 17. 20면>
- 각 각08
(刻) 〔각만[강-]〕「명」「의」시간의 단위. 1각은 약 15분 동안으로, 본래 시헌력(時憲曆)을 채택하기 이전에 하루의
100분의 1이 되는 14분 24초 동안을 나타내던 단위였다. ¶인화가 스승에게서 놓여 나온 것은, 스승의 방에 불리어 들어간
때부터 반 각이나 지나서였다.≪김동인, 젊은 그들≫ §
- 각계각층
- 각국
- 각다귀파리매 각
다귀-파리매 [-따----] 「명」『동』 파리맷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4cm 정도로 가늘고 길며, 몸은 검은색, 더듬이는
누런 갈색 또는 붉은 갈색이다. 얼굴은 가늘고 길며 차차 아래쪽으로 퍼졌고 비늘 모양의 흰 털로 덮여 있다. 배의 각 마디
사이에는 폭이 넓은 가로띠가 있다. 한국, 일본, 수마트라 등지에 분포한다. (Leptogaster basilaris)
- 각다귓과 각
다귓-과 (---科) [-따귀꽈/-따?꽈] 「명」『동』 곤충강 파리목의 한 과. 모양은 모기와 비슷하나 크기는 더 크며, 몸은
푸른빛을 띤 누런색, 검은색, 갈색, 회색 따위이다. 다리가 길고 가늘다. 대모각다귀, 잠자리각다귀, 황각다귀 따위가 있다.
(Tipulidae)
- 각속도
- 각양각색
- 각저총 각저-총 (角?塚) [-쩌-] 「명」『고1』 만주 지안 현(集安縣) 퉁거우(通溝)에 있는 고구려 때의 무덤. 흙무덤으로, 묘실 벽에는 각저도가 있다. 고구려 때의 민속˙음악 등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 각형목나사 (角形木螺絲) 「명」『북』머리가 각이 진, 나무로 된 나사못. 머리가 사각형 또는 육각형이다. 큰 대문을 비롯하여 문의 경첩을 다는 데 쓴다.
- 간 '
간(間)'은 의존 명사로 쓰이는 경우와 접미사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 국립 국어 연구원에서 펴낸 <표준 국어
대사전>에 따르면 '간'의 의미와 쓰임은 다음과 같다. 의존 명사: (1) 한 대상에서 다른 대상까지의 사이. 서울과 부산
간 야간열차. (2) '관계'의 뜻을 나타내는 말. 아버지와 아들 간. (3) (-고 간에, -거나 -거나 간에, -든지 -든지
간에) 앞에 나열된 말 가운데 어느 쪽인지를 가리지 않는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 공부를 하든지 운동을 하든지 간에. 접미사:
(1) (기간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 뒤에 붙어) '동안'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이틀간, 한 달간, 삼십 일간 (2) (몇몇
명사 뒤에 붙어) '장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대장간, 외양간, 푸줏간. 의존 명사는 어디서 어디 사이라는 의미와 두 대상의
관계라는 의미, 나열된 말 가운데 어느 쪽인지를 가리지 않는다는 의미를 나타낼 때이고, 접미사는 '동안'이나 '장소'의 의미를
가질 때이다. 참고로 '형제간, 부부간, 부자간, 모녀간'은 '관계'를 나타내는 말이지만 붙여 쓴다. 이들은 '명사'와 '의존
명사'가 결합하여 하나의 단어로 굳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국립 국어 연구원]
- 간장지 간-장지01 (間障-) [간ː--] 「명」 =샛장지.
- 간평일구 간
평-일구 (簡平日晷) [간ː---] 「명」『고1』 조선 정조 9년(1785)에 관상감에서 제작한 해시계. 표면에 큰 원형으로
그려져 있는 두 가지 시계 가운데 윗부분에 있는 것으로, 본래 창경궁의 명정전(明政殿) 뒤에 보관되어 있던 것을 현재 서울특별시
홍릉의 세종 대왕 기념관으로 옮겨 놓았다. 보물 제841호.
- 간호인 간호-인 (看護人) 「명」=간병인. ¶자리에 든 지 한 돌이 지나고 가랑잎은 또다시 부스스 지니 환자도 간호인도 지루한 슬픔이 안 들 수 없었다.≪김유정, 형≫§
- 갈깃갈깃 「부」『북』곁눈으로 새침하면서도 가볍게 자꾸 흘겨보는 모양. ¶갈깃갈깃 쳐다보는 눈매에서 벌써 그 처녀의 성미를 얼마든지 들여다보고도 남음이 있었다.≪선대≫§
- 갈댓잎
[참고]갈대 잎(X)
- 감가상각
- 감나무
- 감사 감사14 (瞰射) 「명」내려다보고 쏨.
- 감싸 쥐다
- 감아올리다
- 감염 경로
- 감은사 감은-사 (感恩寺) [가ː믄-] 「명」『불』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용당리에 있던 절. 신라 31대 신문왕 때에 30대 문무왕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창건하였다. 국보 제112호인 삼층 석탑이 남아 있다.
- 감자조림
- 갑신정변
- 갑자사화
- 갔을걸
[참고]갔을 걸(X)
- 강도영 강-
도영 (姜道永) 「명」『인』 가톨릭 신부(1863~ 1929). 처음으로 우리나라 성당에서 사제 서품을 받은 한국인 신부 3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1896년에 약현(藥峴) 성당에서 사제품을 받았으며,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 본당의 초대 한국인
신부로 부임하여 김대건 신부의 경당(經堂)을 건립하였다.
- 강맹경 강-
맹경 (姜孟卿) 「명」『인』 조선 시대의 문인 (1410~1461). 자는 자장(子章). 담론(談論)에 능했고 학문에
정통했으며, 계유정난(癸酉靖難) 때에 이조 참판으로서 수양 대군을 도왔고 좌참판, 우의정, 좌의정을 거쳐 영의정을 지냈다.
- 강변메뚜기 강
변-메뚜기 (江邊---) 「명」『동』 메뚜깃과의 곤충. 날개 끝까지의 몸의 길이는 3.5~4.3cm이다. 몸은 회색 또는 회색을
띤 검은색이다. 앞날개는 검은색에 다소 남색을 띠며 두 개의 큰 회색 가로띠가 있다. 강변의 자갈밭, 모래밭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모래메뚜기. (Sphingonotus mongolicus)
- 강설량 강설-량 (降雪量) [강ː--] 「명」일정한 기간 동안 일정한 곳에 내린 눈의 양. 단위는 mm 「참」 강수량(降水量). 강우량(降雨量).
- 강세황 강-
세황 (姜世晃) 「명」『인』 조선 정조 때의 문신˙서화가(1713~1791). 자는 광지(光之). 호는
표암(豹菴)˙첨재(?齋)˙산향재(山響齋)˙박암(樸菴). 병조 참판, 예조 판서 따위를 지냈다. 예서, 전서를 비롯한 각 서체에
능하였으며, 산수화와 사군자에 뛰어났다. 저서에 《표암집》, 작품에 〈산수도〉, 〈난죽도(蘭竹圖)〉 따위가 있다.
- 강위 강-
위 (姜瑋) 「명」『인』 조선 말기의 한학자˙시인(1820~1884). 자는 중무(仲武)˙위옥(葦玉)˙요초(堯草). 호는
추금(秋琴)˙고환자(古?子). 강화도 조약 체결 때 필담(筆談)을 맡았고 박문국(博文局)을 세웠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를 창간하였다. 저서에 《동문자모분해》, 《용학해(庸學解)》 따위가 있다.
- 강장동물
- 강화 강화01 (江華) 「명」『지2』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는 읍. 인삼이 많이 나고 직물 공업이 성하다. 명승지로 갑곶 돈대(甲串墩臺), 고려 궁지(高麗宮址), 용흥문 따위가 있다. 강화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24.80㎢.
- 거말 (居末) 「명」조선 시대에 성적의 평가에서 끝에 있다는 뜻으로, 꼴찌를 이르던 말. 「참」 거삼. 거이02.
- 거북 목 증후군(---症候群) [의]
잘못된 자세 때문에 거북처럼 목이 앞으로 구부러지는 증세. ¶‘안구 건조증’, ‘거북 목 증후군’, ‘마우스 증후군’ 등 컴퓨터
관련 신종 질병을 호소하는 네티즌들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인체 공학적 설계에 적용한 다양한 컴퓨터 기기들이 등장하고 있다.
<한국일보. 2000. 6. 12.>∥¶컴퓨터를 장시간 쓰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이른바 거북 목 증후군 환자가 최근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공사. 9시 뉴스. 2004. 6. 16.>
- 거북하다 거
북-하다 [거ː부카-]「형」【…이】【-기가】 「1」몸이 찌뿌드드하고 괴로워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하거나 자유롭지 못하다. ¶나는
속이 거북해서 점심을 걸렀다./내 팔이 좀 거북하다고 왜적의 배를 놓쳐 버린단 말이오. 다만 내가 맘대로 활을 쏠 수가 없으니
갑갑할 뿐이오.≪박종화, 임진왜란≫//다리를 다쳐 걷기가 거북하다/결혼 후에 살이 갑자기 불어선지 예전보다는 움직이기가
거북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2」【-기에】 마음이 어색하고 겸연쩍어 편하지 않다. ¶나는 지금 입장이 매우 거북하다/헤어지고
난 후에 그녀와 마주치는 것이 거북해서 일부러 피하였다./장관은 오히려 자기 쪽에서 무슨 양해라도 구하고 싶은 사람처럼 거북하게
말을 자꾸 얼버무리고 있었다.≪이청준, 당신들의 천국≫//남보기가 거북해 사람을 피하다/심한 욕은 듣기 거북하다./낯선 사람들과
한방에 거처하기가 거북하였다./나는 어두컴컴한 집 안에 쭈그리고 앉아 있기가 거북하고 어쩐지 분위기도 자연스럽지가 못해서
바닷가로 나가자고 했다.≪안정효, 하얀 전쟁≫//남에게 알리기 어려운 성질의 비밀을 친구에게만 알릴 수 있는 경우일지라도 직접
대면해서 이야기하기엔 거북하고 면구스러울 때가 많다.≪박목월, 구름의 서정≫§
- 거세하다 거
세-하다 [거ː---]「동」【…을】 「1」=>거세05〔1〕. ¶수송아지를 거세하다/그가 상경해 와 살기까지 그는 그의
시골에서 수퇘지 거세하는 장면을 한두 번 보아 온 게 아니었던 것이다.≪이문구, 장한몽≫ §「2」=>거세05〔2〕. ¶그는
반대파들을 모두 거세하였다./족청 세력을 거세하라는 명령을 내리면서 자유당 재건 사업이 벌어진 거 아닙니까?≪박태순, 어느
사학도의 젊은 시절≫§
- 거이 거이02 (居二) 「명」조선 시대에 성적의 평가에서 끝에서 둘째를 이르던 말. 「참」 거말. 거삼.
- 거?
[참고]거칠음(X)
- 건설업자
- 건원통보
- 걸러뛰다 걸
러-뛰다 〔-뛰어[-어/-여], -뛰니〕「동」【…을】【…으로】 차례의 중간에서 일부 차례를 거치지 아니하고 뛰어넘다. ¶영어
초급반을 걸러뛰어 곧바로 중급반이 되었다./나는 후들후들 떨려 금방이라도 주저앉을 듯한 다리로 겨우 버티고 서서 호흡을 걸러뛰며
기다렸다.≪안정효, 하얀 전쟁≫//과장에서 곧바로 부장으로 걸러뛰었다.§ 「비」 건너뛰다〔2〕.
- 걸맞은
[참고]걸맞는(X)
- 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침략한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를 빗대어 왜간장이 검다는 데서, 빛이 검은 것을 이르는 말.
- 검다 검
다02 [검ː따] 〔검어, 검으니〕「형」「1」숯이나 먹의 빛깔과 같이 어둡고 짙다. ¶색깔이 검다./올해는 검은 옷이
유행이다./햇볕에 살이 검게 탔다.§ 「2」속이 엉큼하고 흉측하거나 정체를 알기 어렵다. ¶검은 속셈을 드러내다.
§「3」침울하고 암담하다. ¶얼굴에 드리워진 검은 그늘/그의 앞날에는 검은 어둠만이 있는 듯했다. § 「반」
<1>희다〔1〕. 「참」 껌다. ;감다04. [검다<석상>]
- 검색 엔진
- 검은 강아지로 돼지 만든다 잘 넘어가지 않을 얕은 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 검은 것을 희다고 하고 흰 것을 검다고 한다 엄연한 사실을 뒤집어엎고 사람들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은 고기 맛 좋다[있다] 한다 「1」겉모양만 가지고 내용을 속단하지 말라는 말. 「2」살갗이 검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듯이,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은 구름 「관용」 착취, 압박, 전쟁 따위로 빚어진 암담한 상황, 위험한 정세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방에서 일기 시작한 검은 구름은 곧 온 나라를 뒤덮었다. §
- 검은 구름에 백로 지나가기 「1」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어떤 일을 해도 그 자취가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많은 것 가운데서 유난히 표시가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은 데 가면 검어지고 흰 데 가면 희어진다 주위 환경이 사람의 사상이나 성격에 큰 영향을 줌을 이르는 말.
- 검은 마수를[손을] 뻗치다 「관용」 사람을 속여 이용하거나 해치려고 음흉하고 흉악한 속셈으로 접근하다. ¶외국의 폭력 조직이 마약 시장 확대를 목적으로 우리나라에 검은 마수를 뻗쳤다.§
- 검은 머리 가진 짐승은 구제 말란다 사람을 도와주지 말라는 뜻으로, 사람이 은혜를 갚지 아니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될 때까지] 검던 머리가 파뿌리처럼 하얗게 셀 때까지라는 뜻으로, 오래 살아 아주 늙을 때까지를 이르는 말. ¶형님 내외분은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한평생을 금실 좋게 사셨다.§
- 검은 뱃속을 채우다 「관용」 더러운 속셈을 가지고 자기의 욕심을 채우다. ¶그는 자신의 검은 뱃속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 검은색
[참고]검정색(X)
- 검은원숭이 검
은-원숭이 「명」『동』 긴꼬리원숭잇과의 하나. 비비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70~80cm이며 몸의 빛깔은 검은색이다. 꼬리는
짧으며 몸의 털은 길지만 팔다리에 있는 털은 짧다. 해안가 나무 위에 살며 땅에는 거의 내려오지 않는다. 필리핀 남부, 술라웨시
섬에 분포한다. (Cynopithecusniger)
- 겁쟁이
[참고]겁장이(X)
- 겉씨식물
- 겨울 방학 동기 방학
- 겨잣가루
- 격별 (格別) [-?] 「명」 '각별(各別)'로 순화.
- 격일간
- 견배통 견배-통 (肩背痛) 「명」『한』 어깨와 등이 아픈 병.
- 견사혹 견-사혹 (見思惑) [견ː--] 〔견사혹만[견ː-홍-]〕「명」『불』 삼혹(三惑)의 하나. 우주의 진리와 낱낱의 사물의 진상을 알지 못하여 일어나는 번뇌. 견혹과 사혹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참」 무명혹. 진사혹.
- 결재 서류
- 결혼상담소
- 겸연쩍다 겸
연-쩍다 (慊然--) [---따] 〔-쩍어, -쩍으니〕「형」 【…이】【-기가】 쑥스럽거나 미안하여 어색하다. ¶그는 자기의
실수가 겸연쩍은지 씩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그는 마을에서 방울이를 마주 대하기가 겸연쩍어 되도록이면 피하는 입장이
되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 「비」 겸연스럽다.
- 겹돌림버꾸 겹돌림-버꾸 [-똘---] 「명」『민』 경기 농악에서, 기수와 태평소 부는 사람은 비켜 서고 나머지는 오른쪽으로 돌다가 버꾸잡이들이 안으로 들어가 겹 동그라미를 그리며 노는 놀이. 「참」 돌림버꾸.
- 경년 경년02 (頃年) 「명」=근년(近年).
- 경력 직원
- 경매 경
매03 (競賣) [경ː-] 「명」「1」물건을 사려는 사람이 여럿일 때 값을 가장 높이 부르는 사람에게 팖.
≒박매(拍賣)˙조매04(?賣)〔2〕. ¶경매 가격/경매에 부치다/농수산물 시장에서는 매일 새벽 경매가 벌어진다.§
「2」『법』경매를 청구한 권리자의 신청에 의하여 법원 또는 집달관이 동산이나 부동산을 구두의 방법으로 경쟁하여 파는 일. 「참」
경쟁 매매. 공박01(公拍).
- 경무 총감
- 경비계엄 경
비-계엄 (警備戒嚴) [경ː-계-/경ː-게-] 「명」『법』 전시(戰時), 사변(事變)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로 말미암아 사회
질서가 교란되어 일반 행정 기관만으로 치안을 확보할 수 없는 경우에 선포하는 계엄. 선포된 지역의 행정에 관한 사무는 군에서
장악하지만 일반 국민에 대한 재판은 군법 회의에 부칠 수 없다는 점이 비상계엄과 다르다.
- 경영 합리화
- 경영 관리
- 경영 분석
- 경영 전략
- 경영 정보 시스템
- 경영학과
- 경의 왕후 경의^왕후 (敬懿王后) 『인』 '헌경 왕후'의 잘못.
- 경쟁 업체
- 경제생활
- 경주 경주05 (慶州) [경ː-] 「명」『지2』 중국 요나라 때의 주. 현재 네이멍구 자치구인 바린쭤치(巴林左旗)의 북서부에 있었다. 불탑인 백탑(白塔)과 영경릉의 벽화는, 현존하는 뛰어난 요나라 건축˙회화 작품이다.
- 경찰서장
- 계속되다
- 계좌 번호
- 고등 동물
- 고등실업자
- 고등학교
- 고리대금업자
- 고부가 가치 생산 과정에서 새롭게 부가된 높은 가치.
- 고속도로
- 고정 소수점 연산
- 고통철(苦痛鐵) 「명」
잦은 고장, 매표 혼란 따위로 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고속 철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혹은 선진국의 사례를 연구해 여러
단점을 없애기만 했어도 ‘고통철’이라는 여러 비난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동아일보. 2004. 4. 12.
A6면>
- 곤드레만드레
- 곤혹스러운
[참고]곤혹스런(X)
- 곧게 곧게
- 곧바로
- 곧잘
- 골라내다
- 골인
- 골칫거리
- 곱게 곱게
- 곱디곱다
- 곱빼기
- 공공 기관
- 공공 기업체
- 공공 단체
- 공공사업
- 공공장소
- 공기업체
- 공동 구매
- 공동생활
- 공동 선언
- 공동 성명
- 공동 주택 하나의 건물 안에서 여러 세대가 각각 독립된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주택. 건축물의 구조가 4층 이하인 것을 연립 주택, 5층 이상인 것을 아파트라 함.
- 공란 예: 맞는 답을 공란에 적어 넣으시오.
[참고] '빈칸'으로 순화
- 공립학교
- 공민왕
- 공중변소
- 공중전화
- 공중전화 카드
- 공지 사항
- 공화 제도
- 과소평가
- 관계상
- 관계없다
- 관계없이
- 관계있다
- 관련 업체
- 관상쟁이
[참고]관상장이(X)
- 관습 헌법(慣習憲法) [법]
성문화되어 있지 않지만 우리 사회에서 관습적으로 지켜져 온 헌법. ¶최대권 서울대 명예 교수는 “헌법에 수도에 대한 명문 규정이
없지만 관습 헌법으로 볼 수 있다.”라며 “헌법에 준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도 절차적으로 합리적이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중앙일보. 2004. 7. 28.>
- 관심 있는
- 광개토대왕릉
- 광고란
- 광고판
- 광섬유
- 광섬유 케이블
- 광섬유 통신망
- 광케이블
- 광 통신 텔레비전이나 전화 따위의 전기 신호를 레이저 광선에 실어 광섬유 케이블을 통해서 보내는 통신
- 괴나리봇짐
[참고]개나리봇짐(X)
- 괴발개발
[참고]개발새발, 개발쇠발(X)
- 교묘정치
- 교육 가전(敎育家電) [전]
교육을 하거나 받는 데 필요한 가전제품. 피시(PC), 티브이(TV), 브이시아르(VCR) 따위를 이른다.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와 개인용 비디오 녹화기(PVR), 티브이(TV) 겸용 모니터 등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제품은 물론이고 소형
티브이(TV)와 브이시아르(VCR), 위성 방송 셋톱 박스, 데스크톱 피시(PC), 노트북 등 기존 제품들도 저마다 교육 방송
시청에 이로운 ‘교육 가전’임을 내세우고 있다. <동아일보. 2004. 2. 24. B7면>
- 교통경찰
- 교통 기관
- 교통난
- 교통도덕
- 교통 도시
- 교통량
- 교통로
- 교통마비
- 교통망
- 교통 법규
- 교통사고
- 교통사업
- 교통수단
- 교통순경
- 교통 신호
- 교통안전
- 교통안전 표지
- 교통정리
- 교통조사
- 교통지옥
- 교통질서
- 교통 차단
- 교통편
- 교편생활
- 교환 가격
- 교환 가치
- 교환 경기
- 교환 경제
- 교환 공문
- 교환 교수
- 교환 수혈
- 구 개국 협정
- 구구단 ["국어 표준 대사전" 편찬 지침] 구구단은 붙여 씀
- 구내식당
- 구내전화
- 구레나룻
[참고]구렛나룻(X)
- 구릿빛
[참고]구리빛(X)
- 구마 고속도로
- 구아 식물구계 구아는 구라파와 아시아가 합쳐진 말
- 구원 투수
- 국가 간
- 국가 공인
- 국가 대표 팀
- 국내 관세
- 국내외
- 국립공원
- 국립대학
- 국립묘지
- 국립 은행
- 국립 중앙 박물관
- 국립 학교
- 국면 타개
- 국무 위원
- 국무 조정실
- 국무총리
- 국무 회의
- 국민가요
- 국민감정
- 국민개병
- 국민 경제
- 국민 고충 처리 위원회
- 국민 교육
- 국민 교육 헌장
- 국민 국가
- 국민대표
- 국민 대회 국민의 총의를 나타내기 위하여 여는 대회.
- 국민 도덕
- 국민 문학
- 국민 발안제
- 국민 복지 연금
- 국민 소득
- 국민 소환제
- 국민신보 ["국어 표준 대사전" 편찬 지침] 한국이나 중국, 일본의 한자음으로 읽는 신문명은 한 단어로 보아 붙여 쓴다.
- 국민 연금
- 국민 연금 제도
- 국민 외교
- 국민운동 국민적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뜻을 같이하는 국민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일으키는 운동.
- 국민 윤리
- 국민의례
- 국민 의무
- 국민 의회
- 국민 정부
- 국민정신
- 국민 주권설
- 국민주의
- 국민 총생산
- 국민 투표
- 국민 포장
- 국민학교 '초등학교'의 구용어
- 국민 훈장
- 국방 대학원
- 국방부 장관
- 국방 장관
- 국선 변호인
- 국어 국문학
- 국어사전
- 국역 조선왕조실록
- 국제간 「명」 나라와 나라 사이. ¶국제간 협력/국제간의 긴장과 마찰/국제간의 경쟁이 치열하다/국제간에 경제적인 균등한 분배 없이는 그 어떠한 평화도 없다.≪법정, 무소유≫§
- 국제결혼
- 국제공항
- 국제관례
- 국제기관
- 국제기구
- 국제볼트
- 국회 운영 위원회
- 국회 의사당
- 국회의원
- 국회 의장
- 국회 해산
- 군납업자
- 굽타 왕조
- 귀무가설
- 그것
- 그곳
- 그날그날
- 그날따라
- 그동안
- 그때
- 그때그때
- 그라운드 골프(ground golf) [운]
골프를 변형하여 만든 스포츠의 하나로 골프채로 지면 위로 공을 쳐서 홀에 굴려 넣는 경기. ¶그라운드 골프(Ground
Golf)는 일본에서 지난 1983년 시작된 변형 골프다. 골프와 거의 동일한 룰이 적용되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공을 반드시
지면에 굴려서 경기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 <스포츠서울. 2004. 5. 28. 12면>
- 그러고 나서
[참고]그리고 나서(X)
- 그러고는
[참고]그리고는(X)
- 그럭저럭
- 그런고로
- 그런대로
- 그럴듯하다 상당히 옳다/좋다
- 그럴 듯하다 그럴 것 같다
- 그리스 신화
- 그린카드 (green card)【명사】 푸른색으로 된 신분증. 일반인에 비해 우대하는 뜻이 있는 경우가 많고, 환경 관련 단체나 환경과 관련된 의미로도 씀.
- 그림말 「명」
‘이모티콘(emoticon)’을 순화하여 이르는 말. 국립국어원이 개설?운영하고 있는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말 다듬기’ 사이트를
통하여 ‘그림말’로 순화되었다. ¶문법 파괴, 비속어, 은어, 이모티콘(그림말) 남용은 한글의 오염 상태를 심각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강원일보. 2004. 10. 8.>
- 그만 하다 '그만'과 '하다'의 의미가 그래도 있음
- 그만하다 그만하면 됐다, 그만하니 다행이다
- 그중
[참고]이 중, 저 중
- 그해
- 그 후
- 극악무도
- 근년 (近年) [근ː-] 「명」 요 몇 해 사이. ≒경년02(頃年)˙경세01(頃歲)˙근세03(近歲). ¶근년에 보기 드문 풍작/근년에 없었던 추위. § 「비」 만근03. 비년(比年)〔1〕.
- 근무 중
- 근조 국회(謹弔國會) [사]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안을 가결한 국회에 대하여 크게 반대하는 일반 시민들이 국회도 이제 사망한 것으로 봐야 한다면서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해를 맞이해 ‘근하신년’을 말하기 전에 ‘근조 국회’를 말하고 싶은 심정이다. <중앙일보. 2004. 1.
2.>∥¶네티즌들은 이날을 국회 사망일로 명해 ‘근조 국회’, ‘근조 대한민국’이란 표현까지 사용했다. <일간스포츠.
2004. 3. 13. 25면>
- 글로머레이션(glomeration←global+conglomeration) 「명」국제화?세계화하여 집적함. ¶웍터 교수는 이 대목에서 글로머레이션이란 신조어를 인용했다. 서울은 ‘세계화+집적’ 기능을 갖춘 도시라는 설명이다. <파이낸셜뉴스. 2004. 12. 6.>
- 글로비시티(globesity←global+obesity) 「명」
전 세계의 문젯거리인 비만. ¶이번 심포지엄의 또 다른 강조점은 비만의 세계화이기 때문이다. 첫 번째 세션의 좌장인 독일 필립대
헤베브란트 교수는 ‘글로비시티(globesity)’라는 표현을 썼다. <매일경제. 2004. 4. 4.>
- 글쓰기 생각이나 사실 따위를 글로 써서 표현하는 일
- 금둥이(金--) 「명」금쪽같은 사랑을 받는 아이. ¶저출산 추세에 따라 중국의 ‘소황제’같이 우리도 ‘금둥이’가 크게 늘고 있다. <중앙일보. 2004. 9. 16. 4면>
- 금리 정책
- 금메달
- 금융 감독원 1998년에, 은행 감독원·보험 감독원·증권 감독원의 세 감독 기관을 통합하여 신설한 금융 감독 기관.
- 금융 경색 금융 시장에서의 자금의 융통이 잘 되지 않는 상태.
- 금융 공황
- 금융 기관
- 금융 시장
- 금융 실명제 공평한 조세 부과나 지하 경제의 양성화 등을 위하여, 은행 예금·주식 매매 등 모든 종류의 금융 거래를 실제의 이름으로 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
- 금융 자본
- 금융 자본주의
- 금융 정책
- 금융 채권
- 금융 회사
- 기괴망측
- 기댓값
[참고]기대값(X)
- 기밀문서
- 기술 혁신
- 기업 고객
- 기업 도시(企業都市) [경]
일반 기업이 토지 수용권과 도시 개발권을 가져서 주도적으로 개발하는 도시. ¶전국 경제인 연합회는 집값 안정과 경기 진작 및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1천만 평 규모의 기업 도시를 건설하자고 16일 제안했다. <연합뉴스. 2003. 10.
16.>∥¶우선 기업 도시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에 들어서도록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과 신행정 수도 예정 지역인 충남은
사실상 기업 도시 대상 지역에서 배제된 상태다. <동아일보. 2004. 9. 22. A10면>
- 기업 회계 원칙
- 기역 자
- 기우뚱기우뚱
- 기차표
- 기초 능력
- 기초 편
- 기포병 기포-병01 (氣泡病) [--뼝] 「명」『동』 물고기의 병의 하나. 물속에 질소가 너무 많아서 지느러미, 머리의 살갗 밑에 기포가 생긴다. ≒가스병˙거품병.
- 길동사무소
- 김치볶음밥
- 김치우드(←김치+Hollywood) 「명」
우리나라의 영화계를 미국의 할리우드에 빗대어 이르는 말. ¶“김치우드가 도래했다(Kimchiwood has arrived).”
미국의 유명 영화 사이트 ‘에인트잇쿨’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한국이 만들어 낸 또 다른 명작”이라고 소개했다.
<스포츠투데이. 2004. 2. 17.>
- 김치찌개
- 깊게 깊게
- 깊숙이
[참고]깊숙히(X)
- 깡통 부동산(-桶不動産) [사]
분양 가격보다 시세가 떨어진 부동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최초 분양가보다 시세가 낮게 형성되는 이른바 깡통 부동산은 현재
경기도 광주와 의정부, 남양주 등 수도권 외곽 지역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공사. 9시 뉴스. 2004. 7.
30.>
- 깨끗이
- 꼭짓점
[참고]꼭지점(X)
- 꿀떡꿀떡
- 끓어오르다
- 개개다 〔개
개어(개개), 개개니〕「동」 「1」【…에】 자꾸 맞닿아 마찰이 일어나면서 표면이 닳거나 해어지거나 벗어지거나 하다. ¶구두
뒤축에 개개어서 뒤꿈치의 살가죽이 벗겨졌다./소의 등에는 무거운 짐에 개갠 자국이 허옇게 나 있었다.§ 「2」【…에게】 성가시게
달라붙어 손해를 끼치다.
- 개구쟁이
- 개마고원
- 개모성 개
모-성 (蓋牟城) [개ː--] 「명」『역』 고구려 때에, 랴오허(遼河) 유역의 선양(瀋陽) 북동쪽에 있던 성. 보장왕
4년(645)에 중국 당나라의 이세적(李世勣)이 군사를 이끌고 와서 안시성(安市城)을 공격하기 전에 먼저 이 성을 함락하였다.
- 개발도상국
- 개성 존중
- 개인 사업자
- 개인 정보
- 개인행동 개
인-행동 (個人行動) [개ː---] 「명」개인의 목적이나 용무를 위하여 전체에서 떨어져 혼자서 따로 하는 행동. ¶단체
여행에서는 개인행동을 삼가야 한다./너의 개인행동이 남들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지만 출동에 대비하여
탄약과 장비를 점검하라는 명령일세. 개인행동도 일절 금하네.≪홍성원, 육이오≫ § 「비」 개인플레이〔1〕.
- 개폐문 개폐-문 (開閉門) [-폐-/-페-] 「명」『역』 조선 시대에, 감영(監營)과 각 고을의 삼문(三門)을 날마다 열고 닫던 일. 여닫을 때에 문루(門樓)에서 큰 북을 치고 태평소를 불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렸다.
- 개표 장소
- 개표 종사원
- 개혁 (改
革) [개ː-] 〔개혁만[개ː형-]〕「명」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침. ≒혁개(革改). ¶교육 개혁/사법 제도 개혁/의식
개혁/종교 개혁을 주장하다/과감한 경제 정책으로 경제 개혁이 이루어졌다./이번 농지 개혁으로 토지를 내놓게 되는, 권력과 별무한
오십 석 미만의 소지주는 쫄딱 망하고 말 겁니다.≪김원일, 불의 제전≫§ 「비」 개변(改變).
- 개혁되다 개 혁-되다 [개ː-뙤-/개ː-뛔-]「동」=>개혁. ¶사회의 모순이 개혁되다/교육 제도가 학생 중심 교육으로 개혁되었다./그런 우유부단한 정책으로써야 돈만 쓰고 욕만 먹었지 뭐 하나 개혁된 게 있소?≪유주현, 대한 제국≫§ 「비」개변되다.
- 갹출 한 가지 목적을 위하여 여러 사람이 저마다 얼마씩 금품을 냄. 거출. [참고]각출(X)
- 가게 문
- 가게 안
- 가게 이름
- 가게 일
- 가겟방
- 가공스럽다
- 가관스럽다
- 가관스레
- 가긍스럽다
- 가긍스레
- 가까워지다 [형]
- 가까이
- 가까이하다
- 가깝디가깝다
- 가꾸러뜨리다
- 가꾸러트리다
- 가꾸어 나가다
- 가꾸어 놓다
- 가꾸어 오다
- 가끔
- 가끔가끔
- 가끔씩
- 가난뱅이
- 가년스럽다
- 가느다랗다
- 가는귀
- 가는귀먹다
- 가는귀먹다
